사진 : 이현우 인스타그램
사진 : 이현우 인스타그램

이현우 ‘내일을 향해 뛰어라’[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배우 이현우가 ‘내일을 향해 뛰어라’ 기대를 당부했다. 이현우는 지난 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눈길 조심! ‘내일을 향해 뛰어라’ 강문재 기대해주세요. 으아아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장난꾸러기 같은 이현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현우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윙크를 하는 등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또 3분할, 9분할로 나눠진 영상에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고개를 흔드는 등 장난스러운 행동으로 엄마미소를 불러 일으켰다. 이현우는 오늘(20일) 오전 9시 10분부터 방송된 SBS 특집드라마 ‘내일을 향해 뛰어라’에서 ‘선(先) 사고, 후(後) 생각’형의 고등학교 복싱 특기생 ‘강문재’ 역을 맡았다. ‘내일을 향해 뛰어라’ 한 남자가 가족을 구해내는 이야기를 다룬 SF 휴먼드라마로 가족애를 그리며 훈훈함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내일을 향해 뛰어라 이현우” “‘내일을 향해 뛰어라 이현우 귀여워” “‘내일을 향해 뛰어라 이현우 잘 봤어요” “‘내일을 향해 뛰어라 이현우 역시 귀여워” “‘내일을 향해 뛰어라 이현우 파이팅” “‘내일을 향해 뛰어라 이현우 멋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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