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선암여고탐정단’ 스테파니리가 달라붙는 옷으로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수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연출 여운혁 유정환)은 불량서클로 분류돼 해체 위기에 처한 선암여고 탐정단의 맴버 안채율(진지희), 윤미도(강민아), 김하재(이민지), 최성윤(스테파니리)으로 꾸며졌다.

이들 다섯은 교장의 지시로 탐정단 활동을 못하게 됐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이때 안채율은 “이것들이 조용하니까 더 신경이 쓰인다”고 나머지 네 맴버에 문자를 보냈고, 같은 시간, 침대위에서 요가를 하던 최성윤의 몸매가 공개된 것.

방송 속 최성윤은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상의에 쫄쫄이 타이즈를 입고 등장해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등장인물 수연과 은빈의 동성애 키스 장면이 공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