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태전건설에 1656억원의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2월 24일까지다.
회사측은 “기존 PF 약정의 만기연장 건”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현대건설은 태전건설에 1656억원의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18%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6년 2월 24일까지다.
회사측은 “기존 PF 약정의 만기연장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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