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시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주한 이스탄불문화원 소장 유물 200여점이 보령문화의전당 내 보령박물관에서 오는 3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전시된다.보령시는 '이스탄불에서 불어온 향기'를 소재로 보령박물관 기획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보령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해외문물전으로 옛 부터 '형제의 나라'라 불리는 터키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 지역민에게 새로운 문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기획됐다.특별전에서는 터키의 서예미술인 '핫', 회화인 '미니아튀르'와 '에브루', 직조공예품인 '킬림', 터키전통의상 등 터키의 생활예술품이 전시되며, 터키의 문화와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영상도 상영된다.또 3월 2일 오후 2시에는 후세인 이지트 이스탄불문화원장을 초청해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 터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이 열릴 예정이다.보령시 관계자는 "보령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해외문물전인 이번 전시가 인류문명의 박물관이라 할 수 있는 터키의 화려한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