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사상 최대 규모의 정보 유출 사태로 보안주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55분 현재 금융 IT 서비스 및 정보보안 기업인 이니텍은 가격제한폭인 14.93% 오른 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바일 및 클라우드 보안업체 라온시큐어는 10.61%, 정보보안 제품 및 서비스 전문업체인 시큐브는 2.5% 오르고 있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카드사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관계 장관들에게 지시했다.
또한 카드 재발급 신청 폭주로 신용카드 제조업체 아이씨케이는 14.85% 오른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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