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유가하락에 힘입어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4.19% 오른 9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94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썼다.
앞서 국제 유가 하락은 유정 채굴 장비수 감소로 하락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0.82달러(1.60%) 하락한 배럴당 50.34달러로 마감했다.
대한항공은 0.87% 오른 4만6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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