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조재현 부녀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조재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딸 조혜정과의 소탈한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재현과 조혜정이 서로 어색하지만 진심을 확인하고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방송후 조혜정이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일상 사진들도 관심을 얻고 있다.

그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 연휴가 뭐예요? 알바. 요즘 안 부어서 호빵탈출 기념 동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조혜정은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한 카페에서 대걸레를 든 채로 다양한 표정을 연출했다.

인상을 찌푸린 장난기어린 모습에서도 아빠 조재현을 닮은 깜찍한 외모는 빛을 잃지 않았다.

또한 조혜정은 조해현과 함께한 파리 여행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재현은 재미있는 표정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으며, 조혜정은 그런 아빠를 손으로 만든 망원경으로 바라보고 있어 따뜻한 부녀의 모습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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