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ㆍ서강호)는 새학기를 앞두고 청소년 및 어린이용 침구제품을 23일 선보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민’, ‘로보카폴리’ 등 캐릭터 제품도 함께 출시됐다. 전 제품은 호르몬 변화로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해 소취기능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기숙사 생활처럼 이불을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해준다고 이브자리는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re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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