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구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ㆍ서강호)는 새학기를 앞두고 청소년 및 어린이용 침구제품을 23일 선보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민’, ‘로보카폴리’ 등 캐릭터 제품도 함께 출시됐다. 전 제품은 호르몬 변화로 땀과 피지 분비량이 많은 청소년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해 소취기능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기숙사 생활처럼 이불을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쾌적한 수면환경을 유지해준다고 이브자리는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re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