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3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박용섭 체육건강과장으로부터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과 인천, 울산, 강원, 전북에서 개최되는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출정보고를 받았다.
이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생스포츠는 메달, 순위에 집중하지 말고 즐기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심히 연습해서 참여한 학생들은 모두 다 자기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선전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 경기도 학생선수는 관내 초, 중, 고 98개교 총 281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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