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3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박용섭 체육건강과장으로부터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과 인천, 울산, 강원, 전북에서 개최되는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출정보고를 받았다.
이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생스포츠는 메달, 순위에 집중하지 말고 즐기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심히 연습해서 참여한 학생들은 모두 다 자기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선전을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 경기도 학생선수는 관내 초, 중, 고 98개교 총 281명이 참가한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