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용산·동작=권지나 기자]용산구가 구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성인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파란 우체통'은 용산구 정신건강 증진센터 상담실에서 성인은 매주 월요일 14:00~16:00, 아동·청소년은 매월 넷째주 화요일, 13:00~16:00(센터 일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생애주기별 정신과적 문제 상담 및 평가와 정신과적 질환별(만성 정신질환, 우울, 알코올, 스트레스, 자살 등) 문제 상담 및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상담 서비스의 참여방법으로는 전화접수→내소상담(정신보건전문요원 1차 평가)→의사 상담으로 진행된다. 한편, '파란 우체통'에 대한 문의는 용산구정신건강증진센터(703-7121,71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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