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용산·동작=권지나 기자]용산구가 구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성인 및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파란 우체통'은 용산구 정신건강 증진센터 상담실에서 성인은 매주 월요일 14:00~16:00, 아동·청소년은 매월 넷째주 화요일, 13:00~16:00(센터 일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생애주기별 정신과적 문제 상담 및 평가와 정신과적 질환별(만성 정신질환, 우울, 알코올, 스트레스, 자살 등) 문제 상담 및 평가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상담 서비스의 참여방법으로는 전화접수→내소상담(정신보건전문요원 1차 평가)→의사 상담으로 진행된다. 한편, '파란 우체통'에 대한 문의는 용산구정신건강증진센터(703-7121,7122)로 하면 된다.
areayoung@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