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송재림이 수영이 취미라 말했다.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송재림은 수영, 색소폰, 오토바이가 취미라면서 특히나 어깨깡패의 별명에 맞는 수영을 아직 1년 밖에 하지 않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자기관리왕 특집으로 진행된 ‘해피투게더’에 송재림, 이하나, 김혜은, 김지석,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송재림은 취미를 통해 자기 관리를 한다면서 색소폰, 오토바이, 수영 등을 한다 말했고, 손가락으로 차인표를 따라해 다들 닮은 것 같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예원이 다른 게스트가 말할 때는 잘 웃지 않다가 송재림이 말하자 빵 터졌다며 mc들이 짓궂은 농담을 해 폭소케 했다.송재림은 수영을 1년 했지만 띄엄띄엄 했다며 한팔 접영을 하다가 현재는 양팔 접영을 한다 말해 아직은 어설프다며 웃었다. 한편 김지석은 살림의 왕이라면서 특히나 까만 얼굴에 유재석은 얼굴이 많이 안 좋아 보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지석은 스스로 건강이 좋다고 말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들 건강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고, 혼자 자취를 하면서도 삼시세끼를 잘 챙겨먹는다 말했다. 김지석은 친환경 오가닉으로만 먹는다면서 유재석의 당일 점심은 뭘 먹었냐는 질문에 제육볶음을 먹었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유재석은 뭐하는 거냐며 웃었고, 조세호는 김지석에게 최근에 오가닉 제품을 언제 사용했는지 물었다. 김지석은 샐러드를 먹었다면서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유에 식초와 간장, 레몬즙을 섞어 활용한다는 말에 다들 몰아 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예원은 연애관리왕이 맞다며 수긍했고 다들 예뻐졌다 난리였다. 예원은 모르겠다며 새침하게 굴어 송재림과 김지석의 앞에서 유난히 그런다며 김신영이 지적하고 나섰다. 예원은 책을 통해 연애의 기술을 습득한다면서도 김신영은 예원의 집에서 책을 한 권 보지 못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예원에게 최근 대시가 많이 늘었다던데 어쩐 일인지 물었고, 예원은 그걸 어떻게 말하냐며 수줍어했다. 예원은 최근에 문자가 폭주한다면서 다들 “너 귀엽다” 라고 한다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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