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금호산업이 인수전이 본격화하면서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산업은 전날보다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만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전날 마감된 금호산업 인수의향서(LOI) 접수에는 신세계, 호반건설에 IBK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IMM, MBK, 자베즈파트너스 등 사모펀드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산업은 특히 아시아나항공 지분 30%가량을 보유한 점이 인수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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