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요리사 최현석과 맹기용이 요리계 군기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요리하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졌고, 방송인 서태화, 브라이언과 함께 요리사 최현석, 맹기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라디오스타’ 사전인터뷰에서 최현석이 한 발언이 화제가 됐다. 최현석은 ‘맹기용과 초면’이라며 “사석에서 만났으면 내 얼굴을 쳐다보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 것. 요리계는 엄격한 군기로 정평이 나 있고, 이에 최현석의 한참 후배인 맹기용은 사석에서 선배대우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맹기용은 “(최현석 선배와) 나이와 경력차이가 크다. 정말 그랬을 것. 요리 계는 군기가 세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MC들이 맹기용에 “최현석 위는 누군가? 에드워드 권 레이먼킴 강레오 등과 비교하면 어떤가?”라고 질문을 던지자 최현석은 밝게 웃음을 지어, 한방 극장에 재미를 선사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