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셀프 타이틀 미니앨범을 26일 발매한다.
신현희와김루트는 대구 출신인 신현희와 경북 칠곡 출신인 김루트로 구성된 듀오로 결성 이후 200여 차례에 걸쳐 버스킹(거리 공연) 과 클럽 공연을 펼치며 ‘홍대의 악동뮤지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해 신현희와김루트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캡송’을 발매한 데 이어 한국컨텐츠진흥원 주관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K-루키즈’로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신현희와김루트’ ‘오빠야’ ‘캡송’ ‘집비던날’ ‘편한노래’ ‘날개’ 등 6곡이 수록돼 있다. 신현희와김루트는 “크고 작은 많은 공연을 거치며 자연스레 차기작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며 “그간 다져온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앨범을 작업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현희와김루트는 다음 달 21일 서울 홍대 클럽 라디오가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