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어쿠스틱 듀오 신현희와김루트가 셀프 타이틀 미니앨범을 26일 발매한다.
신현희와김루트는 대구 출신인 신현희와 경북 칠곡 출신인 김루트로 구성된 듀오로 결성 이후 200여 차례에 걸쳐 버스킹(거리 공연) 과 클럽 공연을 펼치며 ‘홍대의 악동뮤지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해 신현희와김루트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캡송’을 발매한 데 이어 한국컨텐츠진흥원 주관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K-루키즈’로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신현희와김루트’ ‘오빠야’ ‘캡송’ ‘집비던날’ ‘편한노래’ ‘날개’ 등 6곡이 수록돼 있다. 신현희와김루트는 “크고 작은 많은 공연을 거치며 자연스레 차기작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며 “그간 다져온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앨범을 작업했다”고 전했다.
한편, 신현희와김루트는 다음 달 21일 서울 홍대 클럽 라디오가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