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월드 2대 이사장에 장대익(張大翼) 전(前) 펜타포트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장 신임 이사장은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및 노사발전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또 중앙노동위원회와 고용정책심의위원회, 노사정위원회 등 각종 정부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장 이사장은 취임식에 앞서 “한국잡월드 개관 3년차를 맞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안전사고 제로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2월25일까지 3년이다.
허연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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