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월드 2대 이사장에 장대익(張大翼) 전(前) 펜타포트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장 신임 이사장은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및 노사발전재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또 중앙노동위원회와 고용정책심의위원회, 노사정위원회 등 각종 정부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장 이사장은 취임식에 앞서 “한국잡월드 개관 3년차를 맞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전문성을 키우고 안전사고 제로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2월25일까지 3년이다.
허연회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