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동해와 은혁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유닛 슈퍼주니어 D&E가 다음 달 6일 앨범 ‘더 비트 고즈 온(The Beat Goes On)’을 발매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페이스북 SM타운 페이지, SM타운 글로벌 트위터를 통해 슈퍼주니어 D&E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앨범 발표를 알렸다.
슈퍼주니어 D&E는 지난 2011년 ‘슈퍼쇼’ 콘서트를 통해 결성, 디지털 싱글 ‘떴다 오빠’ ‘아직도 난’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슈퍼주니어 D&E가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앨범이다. 또한 슈퍼주니어 D&E는 오는 4월 1일 일본에 미니앨범 ‘프레즌트(Present)’를 내놓으며 4월 3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시작으로 두 번째 일본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슈퍼주니어 D&E는 지난 2012년부터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 일본 첫 정규 앨범 ‘라이드 미(RIDE M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첫 일본 투어 실황을 담은 라이브 DVD로 오리콘 위클리 DVD 음악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