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뉴욕 감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에서 2015 S/S 시즌에 맞춰 ‘VANDAL(양희민)’과의 콜라보 라인인 ‘화이트 컬렉션’을 출시한다.
SBS ‘패션왕 코리아’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디자이너 양희민은 질 바이 질스튜어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독특하게 변형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를 선보였다.
남자의 기본 셔츠인 화이트 셔츠를 변형한 디자인으로, 일상적인 스타일의 새로움을 추구하는 양희민의 디자인 철학을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화이트 셔츠에 풀어냈다.
기존의 베이직한 화이트 셔츠 디자인에서 벗어난 자유롭고 새로운 디자인의 화이트 컬렉션 제품은 전국 질 바이 질스튜어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