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에 대한 부동산 관계자의 관심이 뜨겁다. 삼성전자 ‘반도체라인 건설’, 자족복합도시 ‘고덕신도시’ 등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그 중 관심이 높은 곳은 고덕신도시 첫 번째 개발지역인 서정리역 일대로 삼성전자 산업단지를 배후에 두고있을뿐만 아니라 한 정거장 거리에 KTX가 개통 예정으로 교통 편리성 또한 뛰어나다.
아울러 지난 해 말 삼성전자가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차세대 최첨단 반도체 라인을 건설하기로 발표하며 관계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은 2015년 상반기 조기 착공해, 2017년 하반기부터는 제품 생산을 시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고덕신도시 역시 2020년까지 문화, 행정, 교류, 교육 등 자족복합기능이 가능한 신도시 개발 중에 있다.
이처럼 다양한 개발 사업으로 인해 엔지니어 및 관계자들이 거주할 장소가 필수적이지만 개발지역 인근에는 거주시설이 적을뿐더러 노후로 인해 거주환경이 쾌적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한경주거문화대상’을 수상한 바롬산업개발의 ‘서정 메트로하임’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정리역과는 약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서정 메트로하임은 삼성전자 반도체 직장인, 고덕신도시 개발로 인한 공무원,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과 KTX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장인 모두 거주에 적합한 맞춤설계로 구성되어 구성원 및 생활패턴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처럼 여러 수요를 갖춘 서정 메트로하임은 서정리역 역세권, 트렌드에 맞는 맞춤 설계, 프리미엄 빌트인 시스템으로 관계자 및 수요자를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 서정 메트로하임의 견본주택은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관련 문의:1877-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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