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용산·동작=권지나 기자]3·1절을 앞두고 27일 효창공원에서 삼일절 맞이 나라사랑 기념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세대를 아우르는 나라사랑 공감의 시간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의 이름으로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효창공원 정문에서 진행된다.
사진설명: 27일 효창공원 정문에서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외국인도 가능하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독립선언서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만세행진 (효창원 정문 → 의열사), 의열사 참배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도 진행되며, 4시간(12:00~행사종료시까지)의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은 태극기 나눠주기, 삼일절 노래 부르기, 만세삼창, 만세행진 등이다. 한편 행사문의는 용산구청 복지정책과 (☎2199-704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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