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창녕군이 재난발생시 신속한 지원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창녕군 주부민방위기동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창녕군은 지난 26일 재난상황실에서 '재난현장의 자원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주부민방위기동대는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생활 속의 민방위 구현을 위해 지난 2008년 1월 창설돼 현재 162명이 활동중이다. 한상규 창녕군 안전치수과장은 "그동안 주부민방위기동대의 공로를 치하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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