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창녕군이 재난발생시 신속한 지원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창녕군 주부민방위기동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창녕군은 지난 26일 재난상황실에서 '재난현장의 자원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주부민방위기동대는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생활 속의 민방위 구현을 위해 지난 2008년 1월 창설돼 현재 162명이 활동중이다. 한상규 창녕군 안전치수과장은 "그동안 주부민방위기동대의 공로를 치하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