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창녕군이 재난발생시 신속한 지원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창녕군 주부민방위기동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창녕군은 지난 26일 재난상황실에서 '재난현장의 자원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녕군 주부민방위기동대는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생활 속의 민방위 구현을 위해 지난 2008년 1월 창설돼 현재 162명이 활동중이다. 한상규 창녕군 안전치수과장은 "그동안 주부민방위기동대의 공로를 치하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