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이경과 봉국이 다시 내연 관계가 되는 것일까?2월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39회에서는 기억을 잃고도 봉국(윤희석 분)과 묘한 기류를 내뿜는 이경(박탐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경은 찬우(서도영 분)의 빈자리를 느끼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찬우는 또 외박을 했다.이경은 찬우에게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을 함께라고 믿어’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이경은 찬우의 화가 가라않고 마음의 앙금이 모두 사라지길 기다리기로 했다. 문자를 받은 찬우는 문자를 삭제해버렸다.
이후 이경은 혼자 와인을 마셨다. 그러다가 봉국에게 전화를 걸었다. 봉국은 반가워하며 이경의 전화를 받았다.이경은 “잠이 안 와서 와인 마시다가 실종된 기억 퍼즐 찾기 좀 해보려고요. 도움 줄 수 있지요?”라고 말했다.이어 이경은 “내가 썼던 코멘트 한 번 읽어줄 수 있어요? 내가 쓴 거니까 기억날 수도 있잖아”라며 부탁했다. 봉국은 이경이 써준 코멘트를 읽어주었다.그 코멘트에는 봉국에 대한 이경의 애정이 뚝뚝 묻어났다. 봉국의 습관, 연습 스타일, 편한 동선, 그리고 거기서 느껴지는 감정까지…. 곳곳에 설레임이 묻어났다.그것을 들은 이경은 “내가 정말 봉국씨를 후배로 아꼈나보다”라고 말했다. 봉국은 이경이 적어준 것을 다시금 읽으며 이경이 자신을 다시 사랑하게 되길 염원했다.과연 이경이 봉국에 대한 기억을 찾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