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다음달 2∼4일 사흘간 전국 아파트, 연립주택 등 주거용 건물 118건 등 총 1059건의 압류재산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매각 예정가는 1133억원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576건 포함돼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압류재산 공매에 응찰하려면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하고, 명도책임이 매수자에게 있는 점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또 이미 공매공고가 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에 대한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 예정가의 10%를 보증금으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사이트 ‘캠코공매물건>캠코공매일정>압류재산’에서 확인하면 된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