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측이 “지난 1월 5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측 변호인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작년에 고소 이후 김현중 측에서 사과문이 발표가 나서 고소 취하됐고, 11월에 20일 정도 제주도로 여행을 같이 갔다. 그 이후 계속 만났던 것 같다. 최근까지 연락을 계속 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임신 사실을 안 후 모성 검사, 모자 보건 수첩 등을 지속적으로 보여줬다. 김현중 측과의 만남은 10여차례였다”라고 전했다.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는 임신 문제를 두고 병원 검사 등과 관련해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김현중의 여자친구는 김현중과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알렸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