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가 350만을 돌파했다.

4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지난 3일 하루 7만 826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53만 6526명이다.

'킹스맨'은 박스오피스 2위와 3위를 기록한 '이미테이션 게임'(2만 7729명),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2만 1993명)을 큰 격차로 따돌리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독주 하고 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