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강허달림이 오는 27~28일 서울 합정동 LIG아트홀에서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한다.
블루스 밴드 신촌블루스의 보컬 출신인 강허달림은 지난 2005년 싱글 ‘독백’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강허달림은 2008년 첫 정규 앨범 ‘기다림 설레임’, 2011년 두 번째 정규 앨범 ‘넌 나의 바다’로 평단으로부터 주목을 받으며 ‘한국의 재니스 조플린’이란 찬사를 받기도 했다.
강허달림은 오는 17일 리메이크 앨범 ‘비욘드 더 블루스(Beyond The Blues)’를 발매한다. 이번 콘서트는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이다.
예매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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