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가 2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나타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로 166억원이 들어왔다.
순유입 규모는 전날(378억원)에 이어 크지 않았지만, 펀드 설정액(1363억원)과 해지액(1197억원) 모두 1000억원을 넘었다.
단기 자금이 머무르는 머니마켓펀드(MMF)로는 2107억원이 들어왔다. 이에 따라 MMF 설정액은 99조9296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순자산총액은 100조 9691억원으로 집계됐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