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송승헌 웨이보
출처: 송승헌 웨이보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배우 송승헌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아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송승헌과 윤아가 3일 오전 제4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국세청은 앞서 납세 의무의 성실한 이행으로 국가재정에 크게 기여한 모범납세자 등 국세청장 표창 이상 포상후보자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송승헌과 윤아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데 최종 선발됐다.정부는 이날 행사에서 윤아와 송승헌을 포함해 모범납세자 302명과 세정협조자 68명, 유공공무원 197명, 8개 우수기관 등에게도 상을 수여했다. 윤아는 중국 드라마 '무신 조자량'의 여주인공 하후 경이 역에 캐스팅돼 현재 중국 현재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드라마는 오는 8월 중국 호남위성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지난해 영화 '인간 중독'에서 베트남전 참전 장교 '김진평' 역으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송승헌은 지난달 영화 '멋진 악몽'의 촬영을 마쳤다. '멋진 악몽'은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한편 두 사람은 국세청 홍보대사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송승헌 윤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승헌 윤아, 얼마나 성실하게 납세를 했길래” “송승헌 윤아, 모범적이네" "송승헌 윤아, 축하 드려요" "송승헌 윤아, 선남선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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