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인천 중구는 월디관 4층 회의실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자활입문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중구 관계자는 "자활입문교육을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자활근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근로의욕 고취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초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은 2015년 자활사업의 주요 개정사항, 자산형성 지원사업, 취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안내 및 자활성공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자활근로사업이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저소득층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시적인 일자리 제공이 아닌 저소득층의 자활촉진을 위한 창업 등 기초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는 사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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