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체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 KBS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체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 KBS 방송화면 캡쳐

▲사진 : 체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 KBS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체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다섯 가지가 공개되어 화제다.최근 미국의 한 포털 사이트에는 ‘체중조절을 방해하는 5가지 식습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체중조절을 방해하는 식습관 첫 번째는 음식을 봉투째 들고 자리에 서서 먹는 것으로, 음식은 식탁에 앉아서 그릇에 덜어먹는 것이 중요하다.다음으로 두 번째는 배고픔을 참는 것이다. 배고픔을 과도하게 참게 되면 과식을 유발하게 되므로 체중 조절에 좋지 않다.억지로 배고픔을 참는 것 보다는 칼로리가 높지 않은 견과류나 방울토마토로 공복을 채우는 것이 좋다.세 번째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이다. 규칙적인 식사는 과식을 예방하며, 특히 아침을 든든하게 먹게 되면 점심, 저녁의 과식을 예방해준다.네 번째는 급하게 식사를 하는 것이다.사람의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선 식후 20분 정도가 소요되므로 천천히 꼭꼭 씹어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양치를 하지 않는 것이다.저녁 식사 후 바로 양치를 하게 되면 치아 건강에도 유용하며 이어지는 음식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체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알고있어도 실천하기 어려워”, “체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봄 오기 전에 살빼야하는데”, “체중조절 방해하는 식습관, 이제부터 지켜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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