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하나마이크론이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음에도 6일 4%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나마이크론은 이날 오후 1시 53분 현재 4.62%(550원) 하락한 1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합으로 거래를 시작한 하나마이크론은 장중 1만1000원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하나마이크론은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2945억원으로 전년보다 5.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3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또 하나마이크론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시가 배당률은 0.9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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