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성광벤드가 실적 부진 소식에 약세다. 4거래일 연속 약세 흐름이다.
성광벤드는 9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3%(150원) 하락한 1만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성광벤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537억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0.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919억7200만원으로 27.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40억8100만원으로 35.8% 줄었다.
성광벤드는 이날 주당 1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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