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서울 관악구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민자활성화 방안으로 ‘패스트 트랙(Fast Track)’과 투자자 손실을 90%까지 보전해주는 제3의 사업방식(BTO-a)을 도입계획을 밝혔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9일 서울 관악구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민자활성화 방안으로 ‘패스트 트랙(Fast Track)’과 투자자 손실을 90%까지 보전해주는 제3의 사업방식(BTO-a)을 도입계획을 밝혔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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