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킹스맨 포스터
사진: 킹스맨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 = 송지현 기자] ‘킹스맨’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9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은 7일 하루 19만 2032명의 관객을 동원, 총 누적 관객수 418만 8216명을 기록했다. ‘킹스맨’은 6일, 7일 양일간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것. ‘킹스맨’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외화 역사상 최초 300만 돌파에 이어 개봉 26일째인 8일 오전 400만 관객을 기록했으며,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2015년 개봉 영화 중 최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특히 ‘킹스맨’은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순수의 시대’와 2배 이상의 차이를 기록하는 저력을 보였다. ‘순수의 시대’는 이날 8만 42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지난 5일 개봉 이후 총 누적 관객수 32만 4313명을 기록했다.‘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스카우트 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훈련에 참여하게 되고,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막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한편 박스오피스 3위는 7만 6235명의 관객을 동원한 ‘헬머니’, 4위에는 ‘이미테이션 게임’이 이름을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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