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삼성그룹은 3월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봄맞이 자원봉사의 달’로 정했다. 이에 따라 계열사 임직원 6만여명은 전국 1500여개 사회복지시설과 농촌 자매마을 등을 찾아 시설 대청소, 공원과 하천 환경정화, 농촌 일손돕기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5일 제일모직 리조트 건설 부문 임직원들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행복한 집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채소를 심기 위해 텃밭 정리와 대청소를 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