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삼성그룹은 3월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봄맞이 자원봉사의 달’로 정했다. 이에 따라 계열사 임직원 6만여명은 전국 1500여개 사회복지시설과 농촌 자매마을 등을 찾아 시설 대청소, 공원과 하천 환경정화, 농촌 일손돕기 등의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 5일 제일모직 리조트 건설 부문 임직원들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행복한 집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제공할 채소를 심기 위해 텃밭 정리와 대청소를 하고 있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