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0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영수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4.5조원, 1,528억원으로 집계, 시장 기대를 각각 8%, 14% 상회했다”며
“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166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잦은 일회성 요인 발생에도 동사는 여전히 업종 내 최선호주”라며 “장기 수익성 개선에 대한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동사는 상장 조선사 중 최대 조선/해양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출 역성장 리스크가 가장 낮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