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0일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영수 연구원은 “4분기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4.5조원, 1,528억원으로 집계, 시장 기대를 각각 8%, 14% 상회했다”며
“반면 지배주주 순이익은 166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잦은 일회성 요인 발생에도 동사는 여전히 업종 내 최선호주”라며 “장기 수익성 개선에 대한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동사는 상장 조선사 중 최대 조선/해양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출 역성장 리스크가 가장 낮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