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김천시가 '산불없는 마을 만들기 운동'에 나섰다. 김천시 부항면은 "지난 6일 관내 17개 마을 주요취약지점 및 다중이용장소에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첨했다"고 9일 밝혔다. 부항면장은 "이번 마을별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게첨을 계기로 산불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식변화를 유도하고, 나아가 마을주민간 화합하고 단합하는 분위기를 조성, 발전하는 부항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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