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기의 날(3월14일) 행사가 12일 서울 신촌 현대유플렉스 광장에서 열려 농협중앙회 NH영서포터즈들이 시민들에게 백설기를 나눠주고 있다. 백설기의 날은 화이트데이에 사탕 대신 ‘티 없이 깨끗한 신성한 음식’이란 뜻의 ‘백설기 떡으로 사랑을 나누고 쌀 소비를 촉진하자는 의미로 만들어 졌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백설기의 날(3월14일) 행사가 12일 서울 신촌 현대유플렉스 광장에서 열려 농협중앙회 NH영서포터즈들이 시민들에게 백설기를 나눠주고 있다. 백설기의 날은 화이트데이에 사탕 대신 ‘티 없이 깨끗한 신성한 음식’이란 뜻의 ‘백설기 떡으로 사랑을 나누고 쌀 소비를 촉진하자는 의미로 만들어 졌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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