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미영과 명애가 서로 휴대폰을 손에 넣으려고 했다.3월 13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95회에서는 동이 아빠가 보낸 휴대폰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미영(송이우 분)과 명애(박정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혜빈은 동이 아빠를 찾아 “휴대폰 내놔. 그 휴대폰 어디있어?”라고 협박했고 동이 아빠는 “저한테 없습니다. 한정임이라는 사람이 가지고 갔어요”라고 거짓말 했다이후 동이 아빠는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면 더 위험해진다는 정임(박선영 분)의 말을 떠올려 휴대폰을 택배로 정임에게 보냈다.한편, 혜빈은 명애(박정수 분)에게 전화했다. 휴대폰과 동영상에 대해 알게 된 명애는 정임의 가방을 뒤져보겠다고 했다.
정임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명애가 정임의 가방을 손에 넣었다. 그러나 순만(윤소정 분)이 나타나 이를 가로 막았다. 결국 명애는 내일 관장실에 가서 휴대폰을 찾아보겠다며 일정을 연기했다. 그 시각 미영도 현성(정찬 분)에게 같은 지시를 받았다.그리고 다음 날, 미영은 동이 아빠에게 온 택배를 보고 뭔가 찜찜해 그것을 열어보았다. 그 안엔 휴대폰이 있었다. 이때 명애가 들어가 미영의 손에 있는 휴대폰을 빼앗으려고 했다.이때 밖에서 인기척이 들렸다. 정임이 출근을 한 것이다. 정임은 미영이 자리에 없자 의아해했다. 그리고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가려고 했다. 미영과 명애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