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사진 : tvN '삼시세끼-어촌편' 공식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의 인증샷이 포착됐다. 20일 방송될 vN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사상 최대의 미션인 회전초밥에 도전하는 고정멤버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추성훈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해진이 구해온 고물 바퀴로 회전 초밥판을 어떻게 만들었을지, 또 만재도에서의 마지막 날은 어땠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세 남자의 훈훈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옹기종기 얼굴을 맞대고 하얀 이를 드러내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굴욕적인 표정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이들의 ‘다정 케미’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어촌편’ 벌써 마지막 촬영이라니! 슬프다”,“삼시세끼-어촌편’ 환상 케미 폭발! 다들 훈훈해, “삼시세끼-어촌편’ 굴욕적이지가 않아! 왜지?”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오는 20일 9회 ‘마지막 이야기’편을 끝으로 종영되며, 이어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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