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미국 전역 165개 한인회의 연합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 테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과 의회 등 관련 기관에 성명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성명을 통해 이들은 “테러가 어떤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우방인 미국 대사를 대상으로 이뤄진 건 국내 반미감정을 촉발시켜 한미동맹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에서 자행된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 “한국 정부는 테러공격범인 김기종과 배후세력을 철저히 수사해 엄벌할 것을 촉구한다”며 “미국은 리퍼트 대사 공격을 옹호하는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대북제재 강화법을 제정하라”고 주장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