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미국 전역 165개 한인회의 연합체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 테러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단체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과 의회 등 관련 기관에 성명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성명을 통해 이들은 “테러가 어떤 명분으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우방인 미국 대사를 대상으로 이뤄진 건 국내 반미감정을 촉발시켜 한미동맹을 약화시키려는 의도에서 자행된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 “한국 정부는 테러공격범인 김기종과 배후세력을 철저히 수사해 엄벌할 것을 촉구한다”며 “미국은 리퍼트 대사 공격을 옹호하는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고 대북제재 강화법을 제정하라”고 주장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