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경쟁률 1.81대 1
[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신영 계열사인 대농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4블록에서 선보인 ‘기흥역 지웰 푸르지오’가 전 주택형 순위내 마감됐다.
13일 신영에 따르면 지난 11∼12일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1ㆍ2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뺀 551가구 모집에 998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1.81대1을 기록했다.
앞서 오피스텔의 경우 9∼10일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총 162실 모집에 3630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22.4대1을 기록했다.
채정석 신영 상무는 “KTX 역세권 등 뛰어난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대부분 실수요자 위주로 청약이 이뤄져 계약률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18일이며 계약은 23∼25일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13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16∼17일 계약을 받는다. (031)281-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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