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을지로위원회 주최로 열린 ‘상생 꽃달기 행사’에서 서울여대 청소ㆍ경비노동자 대표와 함께 을 살리기 신문고 진행현황판에 꽃을 달고 있다. 문 대표는 이어진 확대간부회의에서 오는 17일 여야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만나는 것과 관련해 “서민과 중산층의 가계가처분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경제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인식 만큼은 함께 공유하고 합의하는 그런 회동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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