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르네코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 탓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르네코는 전일보다 14.89%(77원) 떨어진 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르네코에 대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 및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 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 손실 발생으로 관리 종목 지정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