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황정음의 깜찍 ‘4종 셀카’가 화제다. 지난 12일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연출 김진만, 김대진/ 극본 진수완) 가 20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여주인공 오리진 역을 맡았던 황정음의 4종 셀카가 화제다. 한달 전 황정음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잉!!! 추추추추쮸쮸쮸~~~~~~~워 춥다”는 애교 섞인 글과 함께 촬영장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귀여운 핑크색 핀을 머리에 꽂아 귀여움을 한 껏 강조한 모습으로 추운 듯 담요를 덮고 있다. 무엇보다 초롱 초롱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어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정음, ‘힐링 전도사’ 이제 못보다니! 슬프다”,“황정음, 저 때 진짜 사랑스러웠는데! 보고 싶어요”,“황정음, 눈망울이 참 예쁘다”,“황정음, 진짜 추워보여! 고생하셨습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이 오리진 역으로 열연을 펼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는 지난 12일 2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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