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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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규한이 여자친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1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규한은 여자친구가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 비속어를 쓰는건데 뭐라 한 마디하면 자신의 기사에 악플을 단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눈빛만 봐도 통하는 남자들의 찐한 우정! ‘브로맨스’ 특집으로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이규한은 8년째 열애중이라면서 물어보는 사람이 없어 딱히 말을 못 했다며 난처해했고, 여자친구가 연애 공개 후에는 굉장히 좋아하더라면서 지금은 조금씩 걱정이 되더라 전했다. 처음에는 다 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그녀에게 첫눈에 반했다 밝혔다.이규한은 여자친구가 연예인인 자신을 겁내더라면서 이규한이 여자친구에게 타인의 관심에 부담스러워하지 말라했고, 몇 번의 데이트 후에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안정적으로 데이트를 하게 됐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규한은 이제 정말 편하게 손잡고 다닌다면서 이제는 주변을 조금씩 신경 쓰면서 생전 안 해보던 의자를 빼준다며 연예인병에 걸렸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한은 여자친구도 의식하지 말란다고 비속어를 쓰는 한 성격하는 면모를 보였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규한은 여자친구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비속어를 쓰는 거라면서 어느 날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여자친구가 비속어를 쓰더라면서 남들의 눈을 의식해 주차장에서 “너 뭐하는 거야!” 라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여자친구는 공연 내내 입이 쭉 나왔다 말해 폭소케 했다.이규한은 여자친구 공개 이후 좋은 기사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기사 밑에다가 여자친구가 악성댓글을 달았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MC들은 점점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았다. 이규한은 여자친구의 직업이 네티즌이라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이규한은 여자친구에게 잘 해 줄때는 기사에 ‘좋아요’를 누르지만 잘 해주지 못할 때는 악성댓글을 단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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