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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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킬미, 힐미’가 동시간대 2위 시청률로 종영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MBC ‘킬미, 힐미’ 마지막 회는 전국 기준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19회 시청률 9.2% 보다 0.2%P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이날 ‘킬미, 힐미’에서 차도현(지성 분)은 인격 융합 치료에 성공했고, 오리진(황정음 분)과 함께 해피엔딩을 맞으며 훈훈한 마무리를 지었다. 아쉽게 수목드라마 시청률 왕좌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 내주어야 했지만, 연출·극본·연기 삼박자가 고루 갖춰진 웰 메이드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극찬 속에 막을 내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12.2%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굳혔고, SBS ‘하이드 지킬, 나’는 전국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배우들의 호연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했다.수목드라마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목드라마 시청률, ‘킬미, 힐미’ 벌써 끝이라니 아쉽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킬미, 힐미’ 지성 너무 멋있어”, “수목드라마 시청률, ‘착하지 않은 여자들’ 완전 재밌음”, “수목드라마 시청률, ‘하이드 지킬, 나’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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