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승옥이 깜짝 카메오 등장했다.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유승옥이 치파오를 입은 몸매를 드러내며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화엄(강은탁)은 여자주인공 유레카를 만나는 자리에 드레스코드를 치파오로 하자면서 집을 나섰고, 삼희(이효영) 또한 집을 나서며 택시를 잡아 탔다가 잘린 도미솔네 기사를 만나 웃긴 에피소드를 만들었다.화엄과 삼희가 먼저 도착했고, 삼희는 택시를 탔는데 기사가 ‘니하오’라 그러더라며 웃었다. 이어 백야(박하나)와 지아(황정서)가 들어섰고, 화엄과 삼희는 백야의 모습을 보더니 싱긋 웃었다. 삼희는 백야에게 치파오가 잘 어울린다 말했고, 감독이 오지 못한다는 화엄의 말에 백야는 유레카만 오면 되는 것 아니냐며 은근히 화엄의 속을 떠보는 듯 했다.지아는 늦는 유레카에 스타라서 늦는 거냐며 비위가 상하는 듯 했고, 화엄은 전화해보겠다는 반석의 말에 안 와도 상관없다 말했다. 이에 백야는 화엄이 유레카에게 관심을 보이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안도감이 드는 얼굴이 되었다.

▲출처: MBC 압구정백야 방송 캡쳐 마침 유레카(유승옥)가 등장했고 화엄과 삼희와 인사를 나눴다. 이어 백야와 지아와 인사를 나누며 뭔지 모를 긴장감이 보였고 유레카는 조연출 반석에게 잘 보여야한다면서 애교를 부려 반석을 녹게 만들었다.유레카의 몸에 짝 달라붙는 치파오에 지아는 ‘완전 시선 강탈’이라며 속으로 감탄한 듯 했고, 유레카와 눈인사를 하는 화엄의 모습에 백야는 뚱한 표정이었다. 여섯 사람이 샴페인을 터트렸고,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유레카는 화엄에게 남자주인공 역할을 해도 되겠다면서 너무 멋있다 칭찬을 해댔고, 그 말에 화엄이 너털 웃음을 짓자 백야는 그런 화엄을 흘겨보며 긴장하는 듯했다. 한편 선지(백옥담)가 효경(금단비)을 찾아가 선중(이주현)과의 결혼을 막으면서 독기어린 눈으로 효경을 노려봐 효경을 힘들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