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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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두나·짐 스터게스 커플이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지난해 5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공식 커플 배두나·짐 스터게스가 최근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결별 사실을 인정하면서,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잘 알지 못한다며 말을 아꼈다.이와 관련하여 지난 13일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결혼에 대한 생각 차이가 컸던 것으로 안다”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결별 이유에 대해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교제 중임을 공식 인정한 뒤 자연스럽게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결혼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하지만 짐 스터게스는 결혼 후 배두나가 연기보다는 가정에 충실하기를 바랐고, 배두나는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가길 원해 갈등을 빚었다는 것이다.또한 배두나가 미국 드라마 ‘센스8’ 촬영으로 10개국을 오가는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했고, 만남이 뜸해지며 관계가 소원해진 것 같다는 것이 측근의 전언이다.짐 스터게스와 배두나는 지난 2012년 워쇼스키 남매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만난 것을 인연으로 연인이 됐다. 이후 수차례 불거진 열애설에도 함구하던 두 사람은 지난 5월 칸 영화제에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이후 공식 커플로 팬들이 축하 속에 사랑을 키워왔다.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안타깝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잘 어울렸는데”,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결혼관이 안 맞으면 관계 지속하기 어렵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가 연출하는 미국 드라마 ‘센스8’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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