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자동차 복합단지 ‘케이월드’(K-World)를 조성 중인 인선이엔티는 28일 CJ E&M과 케이월드 활성화 및 방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고 밝혔다.
CJ E&M은 케이월드 내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이벤트, 방송·영화촬영 등을 진행하고 케이블 방송을 통해 방영하며 인선이엔티는 장소와 시설을 지원한다.
양 측은 또 케이월드 내에서 다양한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연계사업을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케이월드는 경기도, 고양시, 인선이엔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자동차 복합단지 조성사업으로 2016년까지 2957억원을 들여 자동차 테마파크, 튜닝 전문화 단지, 특성화 대학, 박물관 등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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