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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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킹스맨' 의 콜린 퍼스가 중국을 방문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Kingsman: The Secret Service, 이하 킹스맨)의 콜린 퍼스(Colin Firth)가 베이징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겼다.콜린퍼스는 공항에서 미소를 짓기도 하고, 중국 팬들과 함께 다정한 셀카를 찍어주기도 하며 킹스맨 신사의 면모를 드러냈다.이후 팬들 사이에서 콜린퍼스의 한국행에 관심이 집중됐지만 관계자는 내한 일정이 없다고 밝혔다.앞서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10일 "국내 개봉 스케줄은 미국 본사와 함께 1년 단위로 짜여서 진행된다. 애초부터 내한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며 "중국을 거쳐 한국을 방한하는 일정 자체가 불가능한 "”이라고 내한에 대한 가능성을 일축했다.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킹스맨, 우리나라가 흥행은 잘됐는데..." "킹스맨, 한번 들러주시지" "킹스맨, 아쉽다." "킹스맨, 콜린퍼스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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